옆 사무실 사람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옆 사무실 알바생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같은 학번이네!
올해 졸업했군!
조선대 다니는구나....
근데 알바생이 물어본다.
알바생 :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요! 어디 학교 나오셨어요?"
나 : "대동고, 진흥중 나왔는데요!"
알바생 : "엇! 저도 진흥중 나왔는데?"
나 : ㅡㅡ^ !!! "3학년때 3반, 2학년때 2반, 1학년때 5반!"
알바생 : "엇! 나도 1학년때 5반이었는데?"
나 : ㅡㅡ^!!! 누구세요?"
알바생 : "같은 반이었네요!"
나 : 난 기억이 안 나는데!"
알바생 : "난 처음볼때부터 너무 닮아서 혹시나 했는데...!"
결국 한참 얘기를 나누다가 나는 어렴풋이 그를 기억할 수 있었다.
내 기억에서 잊혀져버린 그가 나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 세상에 나를 기억해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행복하다!
옆 사무실 알바생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같은 학번이네!
올해 졸업했군!
조선대 다니는구나....
근데 알바생이 물어본다.
알바생 :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요! 어디 학교 나오셨어요?"
나 : "대동고, 진흥중 나왔는데요!"
알바생 : "엇! 저도 진흥중 나왔는데?"
나 : ㅡㅡ^ !!! "3학년때 3반, 2학년때 2반, 1학년때 5반!"
알바생 : "엇! 나도 1학년때 5반이었는데?"
나 : ㅡㅡ^!!! 누구세요?"
알바생 : "같은 반이었네요!"
나 : 난 기억이 안 나는데!"
알바생 : "난 처음볼때부터 너무 닮아서 혹시나 했는데...!"
결국 한참 얘기를 나누다가 나는 어렴풋이 그를 기억할 수 있었다.
내 기억에서 잊혀져버린 그가 나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 세상에 나를 기억해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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