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쌈 - 슬픈 금메달
어제 우연히 TV를 보다가 시사기획 쌈 - 슬픈 금메달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봤다.
프로그램 내용 중 하형주 선수(지금은 교수)의 말이 깊은 인상에 남았다.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조직이 자신을 도구처럼 써먹고 부려먹기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조직원은 과연 조직에 충성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어제 우연히 TV를 보다가 시사기획 쌈 - 슬픈 금메달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봤다.
프로그램 내용 중 하형주 선수(지금은 교수)의 말이 깊은 인상에 남았다.
심지어 이런 생각까지 들었어요비단 금메달 리스트 뿐만 아니라 조직과 사회에 속한 개인도 특수부대처럼 비즈니스라는 전쟁터에서, 비상시국에 딱 한번 써먹기 위해, 시간을 지연시키기 위해 적지에 투입시켜서 죽어가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특수부대 요원들을 키울 때 비상사태에 일어나는, 전쟁이라는 비상시국에 딱 한번 써먹기 위해서 시간을 지연시키기 위해서 적지에 투입시켜서 죽어가는 것...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또 체육정책이 특수부대 요원 시켜서 한번 쌈 싸먹는데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존재로 밖에(하략)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조직이 자신을 도구처럼 써먹고 부려먹기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조직원은 과연 조직에 충성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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