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했던가?
진종오
최민호
박태환
윤진희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주말내내 TV앞을 떠나지 못하고, 위에 열거한 선수들의 이름을 계속 듣고 있었다.
그들의 경기. 특히 금메달을 딴 선수들의 경기는 여기저기 채널을 돌려도 계속 나왔다.
금메달을 딴 선수들 뿐 아니라 은메달을 딴 선수들도 대단하다.
그들의 직업은 운동이다.
그들은 운동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은 것이다.
그래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보다는 그들의 임무에 충실했던것에 더 박수를 쳐줘야 한다.
이미 예선에서 차이가 나는 점수를 안고 올라왔지만 끝까지 표적을 보며 정신을 집중했던 진종오 선수의 표정
오스트리아 선수를 한판으로 눕히고 메트에 얼굴을 파 묻고 울던 최민호 선수의 표정
그동안 온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느라 자랑스럽게 손 한번 못 흔들어 봤던 박태환 선수의 1등 세리모니
은메달을 위해 이를 악물고 역기를 들고 버티던 윤진희 선수의 표정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와도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던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선수의 표정을 볼 때 나는 가슴이 벅차 올랐다.
앞으로 경기를 볼 때 메달보다는 그 선수의 표정과 모습을 보는 것이 더 가슴이 벅차 오를 것 같다.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했던가?
진종오
최민호
박태환
윤진희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주말내내 TV앞을 떠나지 못하고, 위에 열거한 선수들의 이름을 계속 듣고 있었다.
그들의 경기. 특히 금메달을 딴 선수들의 경기는 여기저기 채널을 돌려도 계속 나왔다.
금메달을 딴 선수들 뿐 아니라 은메달을 딴 선수들도 대단하다.
그들의 직업은 운동이다.
그들은 운동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은 것이다.
그래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보다는 그들의 임무에 충실했던것에 더 박수를 쳐줘야 한다.
이미 예선에서 차이가 나는 점수를 안고 올라왔지만 끝까지 표적을 보며 정신을 집중했던 진종오 선수의 표정
오스트리아 선수를 한판으로 눕히고 메트에 얼굴을 파 묻고 울던 최민호 선수의 표정
그동안 온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느라 자랑스럽게 손 한번 못 흔들어 봤던 박태환 선수의 1등 세리모니
은메달을 위해 이를 악물고 역기를 들고 버티던 윤진희 선수의 표정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와도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던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선수의 표정을 볼 때 나는 가슴이 벅차 올랐다.
앞으로 경기를 볼 때 메달보다는 그 선수의 표정과 모습을 보는 것이 더 가슴이 벅차 오를 것 같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5feel.pe.kr/trackback/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