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광주KBC 특집 다큐멘터리로 '문화콘텐츠산업이 미래다' 를 방송했다. 내용을 보니 작년에 촬영한 것 같다.

도 문화산업 분야에 몸담고 있는지라 아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

문화콘텐츠산업이 미래가 되기 위해서는

1.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2. 해외 마케팅 강화
3.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끄는 우수 인력의 배출

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Creative Korea 아울러 Creative Gwang ju가 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서로가 발을 맞추워야 문화콘텐츠산업이 미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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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ON2005 참가기

2005/11/12 13:10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DICON2005에 참가했다.
올해 DICON은 전년과 달리 컨퍼런스, 비즈매칭, 스페셜 쇼케이스 부분으로 눠 진행되었다.

부스 참가를 통한 획일적인 전시보다는 문화콘텐츠 관련 컨퍼런스를 통한 지식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비즈매칭을 통한 비즈니스 매칭, 성공콘텐츠의 쇼케이스 전시를 통한 비즈니스 지원을 통해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세계적인 문화콘텐츠전문가들의 강의를 직접 듣고, 토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둔 것은 문화콘텐츠관련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DICON을 계획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아이디어가 돋보인 부분이다.

박람회, 전시회는 관련업계의 종사자들과 전문가들이 모이는 자리를 만들고, 실질적인 수익향상을 바라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이다. 하지만 부스를 통한 전시로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

전문가와 종사자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식공유는 매년 수없이 열리는 전시회와 박람회에서 잊고 넘어가는 기능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확 바뀐만큼 많이 느끼고 돌아온 DICON2005! 내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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