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책상에서 본것 같은데...
그것도 몇 일전, 아니 몇 시간전, 아니 몇 분전....
결국 못 찾는다.
이럴때는 짜증이 난다.
욕도 나온다.
방을 발칵 뒤집는다.
수북히 쌓여있는 각종 자료들, 책들, 사이사이를 비집고 찾아보지만...
결국 못찾고...포기한다.
못 찾아서 차츰 그 사실을 잊어갈때 불쑥 나타난다.
마치 약~오르지~~ 하는 것 같다.

※ 위의 그림은 상상커뮤니티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없을때...
검색으로...
하지만 검색이 능사는 아니다.
쌓여있는 것을 들추고 털어내면서
내 추억의 다른 면을 찾을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몇 일전, 아니 몇 시간전, 아니 몇 분전....
결국 못 찾는다.
이럴때는 짜증이 난다.
욕도 나온다.
방을 발칵 뒤집는다.
수북히 쌓여있는 각종 자료들, 책들, 사이사이를 비집고 찾아보지만...
결국 못찾고...포기한다.
못 찾아서 차츰 그 사실을 잊어갈때 불쑥 나타난다.
마치 약~오르지~~ 하는 것 같다.

※ 위의 그림은 상상커뮤니티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없을때...
검색으로...
하지만 검색이 능사는 아니다.
쌓여있는 것을 들추고 털어내면서
내 추억의 다른 면을 찾을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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