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전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경험치가 쌓여서 다시 씩씩한 모습을 찾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저한테는 2008년 한해는 몸살을 앓듯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경영진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은 퇴사를 했고, (밀린 급여와 퇴직금만해도 상당하답니다.)
저는 팀원들을 데리고 나와서 회사를 차렸습니다.
주가폭락, 환율상승, 제2의 IMF를 걱정하는 시기에, 창업을 하게되다니..^^ 시점 묘하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프트웨어개발회사, 이것이 목표입니다.
서울가게 되면 연락한번 드릴게요.
잘 사시죠?
그립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애착을 버려야지 하면서도, 생각나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그 사람중에 한사람이시죠. 만남은 짧고 횟수는 적었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꿈이겠지요.
당신이, 당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것처럼,
언젠가, 또다시 당신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다한 모습으로,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여전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경험치가 쌓여서 다시 씩씩한 모습을 찾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저한테는 2008년 한해는 몸살을 앓듯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경영진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은 퇴사를 했고, (밀린 급여와 퇴직금만해도 상당하답니다.)
저는 팀원들을 데리고 나와서 회사를 차렸습니다.
주가폭락, 환율상승, 제2의 IMF를 걱정하는 시기에, 창업을 하게되다니..^^ 시점 묘하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프트웨어개발회사, 이것이 목표입니다.
서울가게 되면 연락한번 드릴게요.
건강하시고요. 늘 순간순간 행복하시고요.
오랜만입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구글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기를 빕니다.
순간순간이 축제이길 빕니다.
행복하세요...^^
잘 사시죠?
그립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애착을 버려야지 하면서도, 생각나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그 사람중에 한사람이시죠. 만남은 짧고 횟수는 적었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꿈이겠지요.
당신이, 당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것처럼,
언젠가, 또다시 당신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다한 모습으로,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셔서요!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게 얼마나 영광스럽고 행복한 일일지 잘 알고 있습니다.
기억날때마다 들러주시고 안부 남겨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블로그는 첨 와봤네..
사진보고 왜 남의 사진을 올려놨나..했다는..ㅋ
지금이 훨났고만~~ㅎㅎㅎ
잘 구경하고 갑니다~
ㅡㅡ;;
저 사진이 어때서요~~~~
근데 제 블로그까지 찾아와주고 은명씨 밖에 없네요 ㅋㅋ
반갑습니당.
즐겨찾기에 넣어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
그렇죠?
그래도 한번쯤 서울은 살아볼만 하겠죠?
수많은 정보들이 출퇴근길의 지하철사람들만큼 흘러다니고,
미움도, 사랑도, 따뜻함도 차가움도 늘 극과 극을 달리는 곳.
늘 꿈꾸는 표정의 블로그 프로필 사진처럼,
많은 꿈들을 만나보시길 기원합니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언제가 같은 길에서 다시 만나겠지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사진속의 인물이 누군지 한참을 봤네요~하하
80년대 포즈속에 70년생의 사람이 2000년을 살아가네요..
오늘 날씨가 참 덥네요~^^
형님이랑 1층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시원한 바람도 쐬야 되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ㅡㅡ;; 너무하는거 아니야
물론 내가 나이를 먹기는 했지만.....
좋은 방법이 있지.
시간을 맞춰...그 시간에는 인사동이든 여의도든 다 1층으로 내려가서 담배피는 거야! 어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