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들어 놓고 조금씩 조금씩 바꿔갈려고 한다.

이렇게 만든것도 정말 대단한것 같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했으니까...

WIK와 많은 블로거들의 도움이 엄청시레 많았다.
특히 WIK의 피머쉰 포럼의 게시물들을 몇 번씩 읽었는지 모른다...
이제 어디쯤 넘어가면 어떤 게시물이 있을지 외울정도다.

아~~증말 빡씨다.

한 몇달간은 만지지 말고 계속 운영하고 싶지만 또 만지겠지?
그나저러나 내일부터는 2박 3일간 전국을 돌아다녀야 하니....3일간 컴을 못하겠네.
내일 설명할것 공부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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