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시인의 말

2008/02/14 09:10
심심함과 외로움이 필요하다.

비단, 글 쓰는 사람뿐 아니라 같은 사람들도 심심함과 외로움이 필요하다.
2008년 1월 13일 라디오 방송에서 도종환 시인이 한 말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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