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항상 땅을 보고 걷는다. 이제는 풍경을 음미하며 앞을 보고 걸어야겠다. 앞길에 무엇이 있고, 내가 지나는 길에 무엇이 있는지 음미하며 걸어야겠다. 오후 1시 4분

이 글은 bluekmg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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