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은 차가운 것 같지만, 내심 걱정해주고 다정다감하게 다가서는 동료가 있는 직장. 일을 하고 있으면 과자를 내밀며 "하나 집어!" 하는 팀장님이 있고, 내 의견을 귀기울여 들어주는 과장님이 있는 직장. 그리고 너무 마음이 잘 맞는 동료가 있는 직장을 떠나야 한다면? 오후 10시 38분

이 글은 bluekmg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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