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용 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이 책을 보기 전에 웹 표준을 지키는 것은 다분히 그 태크가 사용되는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웹 표준에는 그것보다 더 심오한 진리가 숨어 있었다.
정말로 그 태그가 사용되는 용도에 맞게 사용함으로써, 문서모양과 문서구조를 분리함으로써, 멋진 웹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웹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 태그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의미를 가졌다는 사실은 미처 몰랐던 것이다. 간과하고 있던 존재의 이유를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의미있는 웹은 나와 더불어 주위를 더 풍족하고 만족하게 할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에는 모두 그 존재 이유가 있는것.
이 책 덕분에 태그 하나하나의 존재 이유를 알 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도...
그리고 이제, 다시 한번 존재와 의미 부여를 자각시켜줄 새로운 웹을 위한 바이블이 찾아오고 있다.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기대된다. 블로그에 가면 예시가 있지만 책의 내용을 넘겨집기에는 아직 역부족인듯...^^
저자의 목소리를 빨리 듣고 싶다!! 왜 방탄웹인지!!
suman's shallow thoughts - 웹 표준 신간 발간 임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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