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
팀장과 내 바로 위 주임을 보는 순간 그들을 꼭 껴안았다.
세상을 사는데 어찌 좋은일만 있을 수 있나요?
어떻게 맨날 웃을 수만 있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식상한 인사보다는 그들을 꼭 껴안는것이
느낌이 틀리다는 사실을 알았다.
몸과 몸이 부딪치는 것이 한 마디 말보다 더 진실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꼭 껴안으면서 다짐한다!
올해도 잘 살아봅시다!
팀장과 내 바로 위 주임을 보는 순간 그들을 꼭 껴안았다.
세상을 사는데 어찌 좋은일만 있을 수 있나요?
어떻게 맨날 웃을 수만 있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식상한 인사보다는 그들을 꼭 껴안는것이
느낌이 틀리다는 사실을 알았다.
몸과 몸이 부딪치는 것이 한 마디 말보다 더 진실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꼭 껴안으면서 다짐한다!
올해도 잘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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