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장중 내가 근무하는 센터에서는 입주업체들이 '사직공원 비둘기들' 이라는 주제로 3일동안 공연행사를 열었다.
그 중 영상미술설치전에 출품된 작품이다.
제목은 '인생버스'

우리 인생은 버스가 아닐까?
어렵게 매달린 사람들
노인과 아주머니, 아이들
모두가 인생이라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매달리든, 자리에 앉든....
그리고
서서가든....
구비구비 자갈길, 아스팔트길
인생버스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그 중 영상미술설치전에 출품된 작품이다.
제목은 '인생버스'

우리 인생은 버스가 아닐까?
어렵게 매달린 사람들
노인과 아주머니, 아이들
모두가 인생이라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매달리든, 자리에 앉든....
그리고
서서가든....
구비구비 자갈길, 아스팔트길
인생버스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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