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z님의 포스트를 읽고 나도 작성해보았다.
내년 2월이면 나도 블로깅을 시작한지 1년이 된다.
블로깅을 시작한 이후
서버 때문에 블로깅한 포스트를 날릴뻔한 일...
어렵게 복구하여 테터툴로 옮기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른 블로거들에 비해 내 블로그에는 악플러나 광고글이 나타나지 않았고, 무턱대고 스크랩해가는 사람도 없었다. (물론 내가 못 찾았는지 모르지만 ^^;;)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쳤던 문제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겠끔 하는 좋은 글을 쓴것은 아니지만...
내 나름대로 1년동안 성실하게 열심히 블로깅한 것 같다.
1년 동안 블로깅한 10개의 포스트를 뽑으면서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1년을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다.
역사전공자로서 대장금이나 그외 관련된 곳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포스트를 썼고,
블로그에 관련된 글도 상당히 많은 것 같다.
사람은 자신이 관심을 갖는곳에 더 애착을 갖고 주의깊게 보는법이다. 1년동안 내가 어떤것에 관심을 가졌는지 무엇을 주의깊게 보았는지 너무나 상세하다.
내년 1년을 맞이하며, 1년동안 성실하게 또 열심히 블로깅 할 것을 다짐해본다.
2004 5感 BLOG 블로그톱10
04/01/17 문화콘텐츠 측면에서 바라본 대장금
04/01/19 갇힌 정보제공자와 열린 정보제공자
04/01/26 목적없는 시계바늘처럼 돌아가는 사회(이퀄리브리엄)
04/02/01 블로거 인기에 탐닉할것인가?
04/02/12 우리는 어떤 기억을 기록하고 있는가?
04/07/07 창조적인 블로깅
04/08/12 각하! 머리가 자라면 다시 오겠습니다! - 효자동 이발사
04/09/15 리퍼(refer)에 대한 단상
04/09/26 마음이 커서 그렇지
04/12/08 레고와 옥스포드 - 블럭에 깃든 문
내년 2월이면 나도 블로깅을 시작한지 1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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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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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쳤던 문제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겠끔 하는 좋은 글을 쓴것은 아니지만...
내 나름대로 1년동안 성실하게 열심히 블로깅한 것 같다.
1년 동안 블로깅한 10개의 포스트를 뽑으면서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1년을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다.
역사전공자로서 대장금이나 그외 관련된 곳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포스트를 썼고,
블로그에 관련된 글도 상당히 많은 것 같다.
사람은 자신이 관심을 갖는곳에 더 애착을 갖고 주의깊게 보는법이다. 1년동안 내가 어떤것에 관심을 가졌는지 무엇을 주의깊게 보았는지 너무나 상세하다.
내년 1년을 맞이하며, 1년동안 성실하게 또 열심히 블로깅 할 것을 다짐해본다.
2004 5感 BLOG 블로그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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