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가 시청률 50%를 넘었다고 한다.
주철환 PD의 얘기에 따르면 50% 정도의 시청률을 보일려면 '틀어져있어서 보기보다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찾아서 봐야' 시청률 50%대가 된다고 한다.
나 자신도 야인시대를 기다렸다가 찾아서 본다.
호캐한 액션과 등장인물들의 실감나는 연기는 한시도 TV에서 눈을 못 떼게 한다.
하지만 본업이 학생이요, 들은것이 역사인지라 나에게 더 재미있는 것은 김두한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역사적인 사건들이다.
드라마 첫 부분에서(김두한의 어린시절) 나온 이봉창의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탄투척사건이나, 주변인물로 등장하는 한용운, 그외 한용운이 김동삼 선생의 장례를 치러준 얘기등등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이 김두한의 얘기와 절묘하게 배합되어 은근한 재미를 준다.
그렇지만 잘못된 역사적 시각도 있는 것 같다.
예를들어 동아일보 김성수를 극의 처음에 등장시키면서 민족주의자로 등장시키며, 김좌진 장군의 어머니와 부인을 보호하는데 앞장 선 역활을 한 것으로 묘사한다.
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김성수가 친일파네 어쩌네 운운하고 있는 이 마당에 민족주의자로서 묘사한 것은 드라마라도 너무 성급한 역사적 시각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드라마니까 드라마 진행상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만든 드라마를 보는 나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본업이 학생이요, 들은것이 역사라 몇 마디 주저리 주저리 해본다.
주철환 PD의 얘기에 따르면 50% 정도의 시청률을 보일려면 '틀어져있어서 보기보다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찾아서 봐야' 시청률 50%대가 된다고 한다.
나 자신도 야인시대를 기다렸다가 찾아서 본다.
호캐한 액션과 등장인물들의 실감나는 연기는 한시도 TV에서 눈을 못 떼게 한다.
하지만 본업이 학생이요, 들은것이 역사인지라 나에게 더 재미있는 것은 김두한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역사적인 사건들이다.
드라마 첫 부분에서(김두한의 어린시절) 나온 이봉창의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탄투척사건이나, 주변인물로 등장하는 한용운, 그외 한용운이 김동삼 선생의 장례를 치러준 얘기등등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이 김두한의 얘기와 절묘하게 배합되어 은근한 재미를 준다.
그렇지만 잘못된 역사적 시각도 있는 것 같다.
예를들어 동아일보 김성수를 극의 처음에 등장시키면서 민족주의자로 등장시키며, 김좌진 장군의 어머니와 부인을 보호하는데 앞장 선 역활을 한 것으로 묘사한다.
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김성수가 친일파네 어쩌네 운운하고 있는 이 마당에 민족주의자로서 묘사한 것은 드라마라도 너무 성급한 역사적 시각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드라마니까 드라마 진행상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만든 드라마를 보는 나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본업이 학생이요, 들은것이 역사라 몇 마디 주저리 주저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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